Network · HTTP
주소창 한 줄의 여정 - 밑단을 잇는다
주소창에 한 줄 치고 엔터를 누르면, 이름을 주소로 바꾸고 기계를 찾고 문을 두드리고 자물쇠를 채운 뒤에야 HTTP가 오간다. 지금까지의 밑단을 통째로 이어 그 여정을 따라가며, 어디서 느려지는지까지 짚고 시리즈를 닫는다.
패킷은 어떻게 도착하나 8편
API · REST
상태 코드와 에러 응답
200 OK인데 본문에 error가 있는 응답은 왜 문제인가. 상태 코드를 고르는 기준과 에러 본문을 한 벌로 통일하는 법.
API 설계 4편
API · REST
REST - 자원으로 말한다
/getUserList는 왜 REST가 아닌가. 동사를 URL에서 걷어내고 자원과 메서드로 말하는 방식을 잡는다.
API 설계 2편
WebSocket · HTTP
WebSocket - 요청 없이 받는다
서버가 먼저 말을 걸 수 없다는 전제를 뒤집는 방법들. 폴링부터 SSE, 그리고 프로토콜을 바꾸는 WebSocket까지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6편
HTTPS · TLS
HTTPS -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못 감추나
자물쇠가 떴다고 다 가려진 게 아니다. HTTPS가 실제로 감추는 것과, 감싸고도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가른다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5편
HTTP · Web
캐시 - 안 보내는 게 가장 빠르다
배포했는데 사용자 화면이 안 바뀐다. 그 사고에서 출발해 Cache-Control·ETag·조건부 요청이 무엇을 정하는지 본다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4편
HTTP · Web
연결을 매번 새로 맺지 않는다
요청을 보내려면 먼저 연결부터 맺어야 한다. 그 준비 비용을 줄이려는 시도가 HTTP 버전을 올려온 이유다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3편
HTTP · Web
상태를 안 갖는다는 것
서버는 방금 로그인한 사람도 다음 요청에서 못 알아본다. 그 불편을 일부러 감수한 이유와, 그래서 상태를 어디에 두게 됐는지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2편
HTTP · Web
요청과 응답 - 한 번의 왕복에 무엇이 오가나
주소창에 한 줄 쳤을 때 실제로 오가는 건 글자 몇 줄이다. 그 글자가 어떻게 생겼고 어디를 지나는지 본다.
HTTP는 어떻게 오가나 1편
Idempotency · HTTP
Idempotency
네트워크는 못 믿는다. 같은 요청이 두 번 와도 한 번 한 것과 같게 - 멱등성과, POST를 멱등하게 만드는 Idempotency Key, 그리고 그 키를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.